의료진과 서비스 진술의 정확성 목록으로

치료 가능과 치료 적합의 혼동, 개인 진료 결론으로 넓어진 문장

AI가 병원이 어떤 치료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묻는 사람에게 그 치료가 맞다는 뜻으로 안내했을 때, 서비스 제공 여부와 개인에게 적합하다는 판단을 나눠 병원 안내의 범위를 넘어 개인 진료 결론으로 넓어진 문장을 표시하는 진단 기준입니다.

목차

병원이 하는 치료와 나에게 맞는 치료

핵심 답

치료 가능과 치료 적합을 같은 뜻으로 안내한 답변은 병원이 그 치료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개인에게 맞다는 판단으로 넓힌 문장으로 표시하며, 담당은 적합 여부를 직접 판단하지 않고 병원 안내의 범위를 넘은 곳만 가려 의료 검토로 넘깁니다. 환자는 제 증상을 적어 AI에 묻곤 합니다. 「무릎이 아픈데 이 병원에서 주사 치료를 받으면 될까요」 같은 물음입니다. AI가 「네, 이 병원에서 주사 치료가 가능하니 받으시면 됩니다」라고 답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답의 앞부분과 뒷부분은 다른 종류의 말입니다. 「이 병원에서 주사 치료가 가능하다」는 병원의 운영 사실이어서 병원의 진료 안내와 맞댈 수 있습니다. 「받으시면 된다」는 묻는 사람에게 그 치료가 맞다는 판단입니다. 이 판단은 의료진이 진찰하고 내리는 것이며, 병원 안내에는 그 사람에 대한 답이 없습니다. 답변은 첫째 말의 근거로 둘째 말까지 한 것입니다.

병원 안내가 판단을 스스로 미뤄 놓기도 합니다. 병원의 진료 안내에 「진찰 뒤 치료 방법을 정합니다」라고 쓰여 있다면, 병원은 제공 사실과 적합 판단을 스스로 갈라 놓은 것입니다. 답변이 이 문장을 건너뛰고 결론을 냈다면 병원 안내보다 더 말한 것입니다. 진단은 그 치료가 묻는 사람에게 맞는지 틀린지를 쓰지 않고, 답변이 어디서 병원 안내를 넘었는지까지를 씁니다.

값은 제공 사실로 전함, 제공을 개인 적합으로 넓힘, 진찰 뒤 결정 조건을 뺌, 병원 안내에 없는 적합 기준을 더함, 서비스 안내 자료 없음의 다섯입니다. 병원 안내에 없는 적합 기준을 더함은 「이런 분께 맞는 치료입니다」처럼 누구에게 맞는지를 병원이 쓰지 않은 기준으로 지어 전한 경우입니다.

병원 안내와 답변의 표현에 따른 판정

병원 안내와 답변의 표현값진단에서의 쓰임
병원이 그 치료를 한다는 사실만 전함제공 사실로 전함제공 여부가 병원 안내와 같은지 맞댐
묻는 사람에게 그 치료가 맞다거나 받으면 된다고 전함제공을 개인 적합으로 넓힘맨 앞에 올리고 구절을 의료 검토로 넘김
병원이 진찰 뒤에 정한다고 한 것을 누구나 받을 수 있다고 전함진찰 뒤 결정 조건을 뺌병원 안내의 조건 문장을 옮겨 표시
병원 안내에 없는 대상 기준으로 누구에게 맞는지를 전함병원 안내에 없는 적합 기준을 더함더한 기준을 표시해 의료 검토로 넘김
병원의 서비스 안내를 받지 못함서비스 안내 자료 없음맞다고도 틀리다고도 쓰지 않고 안내부터 요청

한 답변에 값이 둘 걸리면 둘을 모두 씁니다. 「진찰 없이도 바로 받을 수 있고 선생님께 잘 맞는 치료입니다」는 진찰 뒤 결정 조건을 뺌과 제공을 개인 적합으로 넓힘이 함께 걸린 문장입니다. 순위는 개인 적합으로 넓힘을 앞에 놓습니다. 묻는 사람이 제 몸에 대한 결론으로 읽기 때문입니다.

의료 검토로 넘기는 것은 구절이지 값이 아닙니다. 값은 담당이 병원 안내와 맞대어 매기고, 검토자는 그 구절을 병원이 환자에게 할 수 있는 말인지를 답합니다. 의료진의 답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값은 그대로 쓰고, 심각도 칸만 비웁니다.

답변마다 옮기는 다섯 가지

담당은 답변마다 아래 다섯 가지를 옮깁니다. 넷째 칸은 의료 검토자가 채웁니다.

옮길 것내용찾는 곳
서비스 안내병원이 그 치료를 하는지, 대상과 진찰 뒤 결정에 대한 문장, 주소병원의 진료 안내, 실장의 답
응답 조건질문에 개인의 상황이 들어 있었는지, 답변이 그 상황에 맞춰 말했는지넣은 질문과 AI 답변
적합 표현「받으시면 됩니다」 「맞는 치료입니다」 같은 구절, 받은 날AI 답변 화면
의료 검토 의견그 구절을 병원이 환자에게 할 수 있는지, 답한 사람과 날의료 검토자의 회신
병원 공개 글의 표현그 치료를 소개한 글에 적합 판단처럼 읽히는 문장이 있는지병원 홈페이지, 공식 채널

응답 조건은 질문의 꼴로 옮깁니다. 진단에서 넣은 질문이라면 개인의 상황을 담은 질문과 담지 않은 질문을 나눠 씁니다. 「이 병원에서 주사 치료를 하나요」와 「무릎이 아픈데 이 병원 주사 치료를 받아도 될까요」는 같은 병원에 대한 물음이지만, 뒤의 것은 개인의 판단을 부르는 물음입니다. 환자가 보내온 질문이라면 증상과 나이 같은 개인 정보는 옮기지 않고 「개인 상황이 든 질문」이라고만 씁니다.

적합 표현은 맺는 말을 옮깁니다. 「받으실 수 있습니다」는 제공 사실에 가깝고, 「받으시면 됩니다」 「받으셔야 합니다」 「잘 맞습니다」는 판단입니다. 담당은 이 차이를 기준으로 구절에 표시하고, 표시한 구절만 검토자에게 넘깁니다.

병원 공개 글의 표현도 읽습니다. 병원이 치료를 소개하면서 「이런 증상이면 이 치료가 답입니다」처럼 썼다면 답변과 같은 꼴의 판단이 병원 글에 있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원천 표시로 비고에 쓰고, 그 문장을 어떻게 할지는 원장이 정합니다. AI 서비스가 왜 제공 사실을 판단으로 넓혔는지는 공식 안내로 확인된 범위 밖입니다.

제공 사실과 개인 적합 판단의 비교

두 말은 주어, 근거, 말할 수 있는 사람에서 다릅니다.

제공 사실의 주어는 병원입니다. 「이 병원은 주사 치료를 한다」는 병원이 무엇을 하는지를 말하고, 근거는 병원의 진료 안내입니다. 병원이 그 치료를 하는지는 병원 안의 누구든 안내를 보고 답할 수 있고, 진단 담당도 병원 자료로 맞댈 수 있습니다.

개인 적합 판단의 주어는 묻는 사람의 몸입니다. 「당신에게 이 치료가 맞다」는 그 사람의 상태를 알아야 할 수 있는 말이고, 근거는 진찰입니다. 이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그 환자를 진찰한 의료진뿐입니다. 병원 안내에도, AI 답변에도 그 근거가 없습니다.

진단 기록에서는 두 말을 한 칸에 쓰지 않습니다. 답변의 문장을 앞부분과 뒷부분으로 나눠, 앞부분의 제공 사실은 병원 안내와 맞대 맞고 틀림을 쓰고, 뒷부분의 판단은 병원 안내를 넘었다는 표시와 함께 검토로 넘깁니다. 앞부분이 맞다는 까닭으로 문장 전체를 맞음으로 닫지 않습니다.

두 말 사이에 놓인 말도 있습니다. 「주사 치료를 받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처럼 제공 사실에 이용하는 사람의 모습을 덧붙인 말입니다. 이 말은 누구에게 맞는지를 밝히지는 않지만, 묻는 사람이 제게도 맞는 치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담당은 이런 말을 판단으로 매기지 않되, 비고에 「적합으로 읽힐 수 있는 덧붙임」이라고 옮겨 의료진이 함께 읽게 합니다.

넘기는 묶음과 병원 글의 권고

원장에게는 답변마다 질문의 꼴과 AI 문장, 병원의 서비스 안내, 표시한 적합 구절, 값, 의료 검토 의견을 묶어 넘깁니다. 제공을 개인 적합으로 넓힘을 맨 앞에 올리고, 병원 글이 같은 꼴의 판단을 담고 있으면 그 주소를 함께 씁니다. 진단은 그 치료가 누구에게 맞는지를 쓰지 않습니다.

수정 권고는 병원 글에 한정합니다. 치료를 소개하는 글에 병원이 그 치료를 한다는 사실과, 받을지는 진찰 뒤 의료진이 정한다는 문장을 함께 쓰도록 권고합니다. 누구에게 맞는지를 병원 글에 어떻게 쓸지는 원장이 의료광고 심의 기준 확인을 거쳐 정하며, 고친다고 AI 답변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진료과마다 환자가 어떤 꼴의 물음을 던지는지는 진료과별 질문 답변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영상으로 치료를 소개할 때에는 말로 한 설명이 누구에게나 맞다는 뜻으로 들리기 쉬우므로, 영상 안에서 제공 사실과 진찰 뒤 결정을 함께 말하는 방법은 병원 유튜브 운영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치료 가능과 치료 적합 자주 묻는 질문

AI가 「이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지만 자세한 것은 진료 후 결정됩니다」라고 했다면 맞는 답인가요?

제공 사실과 진찰 뒤 결정을 함께 전했으므로 제공 사실로 전함입니다. 제공 여부가 병원 안내와 같은지만 맞대고, 뒤의 문장이 병원 안내의 조건과 같은 뜻인지를 비고에 씁니다.

질문에 증상이 없었는데도 AI가 「여러 환자에게 효과가 좋았습니다」라고 덧붙였다면 어느 값인가요?

묻는 사람 개인에 대한 판단은 아니지만, 누구에게 맞는지를 병원 안내에 없는 말로 더한 것이므로 병원 안내에 없는 적합 기준을 더함으로 매깁니다. 효과에 대한 말은 표시해 의료 검토로 넘깁니다.

병원 상담 직원이 전화로 「받으시면 된다」고 안내한 내용이 AI 답변에 옮겨졌다면 어떻게 기록하나요?

그 안내가 어디에 글로 실려 있었는지를 출처에서 찾아 옮깁니다. 원천이 병원의 상담 기록이나 후기라면 원천 표시로 비고에 쓰고, 값은 답변의 표현으로 매깁니다. 전화 안내의 방식은 실장이 병원 안에서 다룹니다.

병원이 하지 않는 치료를 「받으시면 됩니다」라고 전했다면 이 판정표로 매기나요?

먼저 제공 사실이 틀렸으므로 그 줄은 제공 여부의 오류로 따로 기록합니다. 개인 적합으로 넓힌 구절은 같은 차례로 표시하고 두 줄에 서로의 번호를 씁니다. 제공하지 않는 치료를 권한 것이므로 두 줄을 모두 앞에 올립니다.

적합 여부를 묻는 질문에 AI가 제공 사실만 답하고 판단은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매기나요?

답변이 병원 안내의 범위 안에 머문 것이므로 제공 사실로 전함입니다. 제공 여부가 병원 안내와 같은지만 맞대고, 비고에 「개인 판단을 하지 않음, 진찰을 권함」처럼 답변이 판단을 어디로 넘겼는지를 씁니다. 판단을 넘긴 곳이 병원의 바른 연락처인지도 함께 맞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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