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결과 인계와 종료 기준 목록으로

출처별 진단 결과를 수정 권한에 따라 부서 과제로 나누는 방법

출처별 진단 결과를 부서 이름이 아니라 그 출처를 실제로 고칠 수 있는 사람에 따라 나누고, 사실을 정하는 과제와 출처를 고치는 과제를 따로 만들어 출처 소유표로 맡을 사람을 정하는 인계 방법입니다.

목차

부서 이름이 아닌 수정 권한으로 자르는 과제

핵심 답

출처별 진단 결과는 부서 이름으로 나누지 않고, 그 출처를 실제로 고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따라 과제로 나눕니다. 「홈페이지 오류는 홍보팀」이라고 넘기면 홍보팀은 과제를 받지만 고치지는 못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글을 고치는 계정은 제작 업체에 있고, 지도 서비스의 등록 정보는 원무팀 직원의 계정에 묶여 있으며, 블로그는 대행사가 올리는 식으로 권한이 흩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인계의 단위는 출처 하나와 그 출처의 수정 권한을 가진 사람 한 명의 짝입니다. 같은 오류가 출처 세 곳에 실려 있다면 고치는 과제는 셋이고, 과제마다 맡는 사람이 다를 수 있습니다. 부서 이름으로 묶으면 세 과제가 한 부서에 한 줄로 넘어가, 그 부서가 고칠 수 없는 두 곳은 그대로 남습니다.

부서 이름으로 넘긴 과제는 세 가지 모습으로 멈출 수 있습니다. 받은 부서가 권한이 없어 다른 부서에 다시 넘기거나, 권한을 가진 업체에 말로만 전해 기록이 끊기거나, 고칠 수 있는 한 곳만 고치고 끝났다고 답하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든 진단 담당은 끝났다는 답을 받지만 출처는 그대로입니다.

과제는 두 종류로 만듭니다. 하나는 사실을 정하는 과제이고, 다른 하나는 출처를 고치는 과제입니다. 어느 값이 맞는지를 정하는 사람과 그 값을 페이지에 넣는 사람은 다릅니다. 진료 시간은 원장이 승인하고, 홈페이지에 그 시간을 넣는 것은 계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사실을 정하는 과제는 오류 하나에 하나이고, 출처를 고치는 과제는 그 오류가 실린 출처의 수만큼입니다.

누가 어느 출처를 고칠 수 있는지는 출처 소유표에 씁니다. 이 표가 없으면 과제는 조직도의 부서 이름을 따라 나뉘고, 조직도는 누가 어느 계정을 갖고 있는지를 말해 주지 않습니다.

수정 권한의 세 종류와 과제를 받는 사람

수정 권한뜻과제를 받는 사람
직접 수정병원 직원이 계정으로 들어가 바로 고칠 수 있음그 계정을 가진 직원
맡긴 곳을 거쳐 수정제작 업체나 대행사처럼 병원이 맡긴 곳이 고침그 계약을 관리하는 병원 직원
바깥 요청병원에 권한이 없어 운영자에게 정정을 요청해야 함요청을 보내고 답을 챙길 병원 직원

둘째 줄에서 과제를 업체가 아니라 병원 직원에게 넘기는 까닭은 업체가 그 일을 하도록 요청하고 끝났는지를 챙기는 사람이 병원 안에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업체에 곧바로 넘긴 과제는 계약 범위에 드는 일인지부터 다시 물어야 하고, 그 물음에 답할 사람도 계약을 관리하는 직원입니다.

셋째 줄의 과제는 고치는 일이 아니라 요청하는 일입니다. 과제의 끝도 고쳐짐이 아니라 요청을 보냄과 답을 받음으로 나눠 씁니다.

진단 결과를 권한별 과제로 나누는 다섯 단계

  1. 진단 담당이 진단 결과를 오류가 실린 출처별로 다시 묶습니다.
  2. 실장이 출처마다 출처 소유표의 다섯 칸을 채웁니다.
  3. 진단 담당이 오류마다 사실을 정하는 과제 하나와 출처를 고치는 과제를 출처 수만큼 씁니다.
  4. 실장이 소유표에 따라 과제마다 맡을 사람을 쓰고, 그 사람이 속한 부서의 책임자에게 알립니다.
  5. 원장이 과제 목록을 읽고 승인합니다.

첫째 단계에서 출처별로 다시 묶는 까닭은 진단 결과가 질문이나 오류 종류로 정리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서입니다. 질문별 목록에서는 한 출처가 여러 질문에 흩어져 나오므로, 그대로 넘기면 같은 페이지를 고치라는 과제가 여러 장으로 나갑니다. 출처별로 묶으면 한 페이지에서 고칠 것이 한 장에 모입니다.

넷째 단계에서 부서의 책임자에게 알리는 것은 과제를 부서에 넘긴다는 뜻이 아닙니다. 맡을 사람은 권한으로 정해졌고, 책임자에게는 그 직원이 이 일에 시간을 쓴다는 것을 알리는 것입니다. 부서는 일할 시간을 내주는 곳이고, 과제를 받는 것은 권한을 가진 사람입니다.

셋째 단계에서는 과제의 순서도 함께 씁니다. 사실을 정하는 과제가 먼저이고 고치는 과제는 그 뒤입니다. 값이 이미 병원의 승인 기록에 있는 사실은 사실을 정하는 과제를 새로 만들지 않고, 승인 기록의 날짜와 승인한 사람을 옮겨 씁니다.

출처 소유표의 다섯 칸

칸쓰는 내용과제에서 하는 일
출처주소나 계정 이름, 어떤 채널인지과제의 대상을 정함
계정을 가진 사람들어가 고칠 수 있는 사람의 이름과 소속고치는 과제를 받는 사람을 정함
수정 권한의 종류직접 수정, 맡긴 곳을 거쳐 수정, 바깥 요청 가운데 하나과제의 끝을 어떻게 쓸지 정함
값을 승인하는 사람그 출처에 실린 사실의 종류마다 승인하는 사람사실을 정하는 과제를 받는 사람을 정함
마지막으로 맞댄 날계정을 가진 사람이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지 본 날소유표가 낡았는지 가림

둘째 칸에는 부서가 아니라 사람을 씁니다. 「원무팀」이라고 쓰면 원무팀 안의 누가 비밀번호를 아는지는 여전히 모릅니다. 비밀번호 자체는 소유표에 쓰지 않고, 병원이 계정을 보관하는 곳에서 찾도록 보관한 곳만 씁니다.

넷째 칸은 출처 하나에 여러 줄이 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진료 안내 페이지에는 진료 시간과 비용과 의료진 소개가 함께 실려 있고, 사실마다 승인하는 사람이 다릅니다.

다섯째 칸이 오래된 출처는 과제를 넘기기 전에 실장이 계정을 가진 사람에게 지금도 들어갈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과제 한 장에 쓰는 적용 방법

권한으로 맡을 사람을 정했더라도 과제가 흐리게 쓰이면 일이 되돌아옵니다. 받은 사람이 무엇을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를 다시 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출처를 고치는 과제 한 장에는 다섯 가지를 씁니다.

먼저 출처의 주소와 고칠 곳입니다. 페이지의 어느 문단, 등록 정보의 어느 칸인지까지 씁니다. 다음은 지금 실린 값과 실어야 할 값입니다. 실어야 할 값은 사실을 정하는 과제가 끝난 뒤에 채웁니다. 사실이 정해지지 않은 채로 고치는 과제를 먼저 넘기면, 받은 사람이 값을 스스로 골라 넣게 됩니다.

셋째는 맡은 사람과 수정 권한의 종류입니다. 넷째는 끝내기로 한 날입니다. 이 날짜는 병원이 정하고, 바깥 요청 과제에는 끝내는 날 대신 요청을 보내는 날과 답을 다시 챙길 날을 씁니다. 다섯째는 끝났는지 가리는 방법입니다. 직접 수정과 맡긴 곳을 거친 수정은 진단 담당이 그 주소를 열어 실어야 할 값이 실렸는지로 가리고, 바깥 요청은 요청한 글과 받은 답으로 가립니다.

사실을 정하는 과제 한 장은 더 짧습니다. 물음과 승인하는 사람, 답에 함께 받을 효력일과 근거 자료의 이름을 씁니다. 이 과제가 끝나면 거기에 걸린 고치는 과제의 실어야 할 값 칸이 한꺼번에 채워집니다.

과제를 묶는 기준도 정합니다. 같은 출처에서 같은 사람이 고칠 것은 한 장에 모으고, 같은 사람이 맡더라도 출처가 다르면 장을 나눕니다. 끝났는지를 출처마다 따로 가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인계할 때는 출처 소유표, 사실을 정하는 과제와 고치는 과제의 목록, 과제마다의 끝난 날과 가린 방법, 원장의 승인 기록을 넘깁니다. 다음 진단 담당은 소유표의 다섯째 칸부터 읽어, 그사이 사람이나 업체가 바뀐 출처를 실장에게 묻습니다.

진단 결과의 부서별 과제 자주 묻는 질문

계정을 가진 직원이 퇴사해 출처에 들어갈 사람이 없으면 과제를 누구에게 넘기나요?

고치는 과제보다 계정을 되찾는 과제를 먼저 만듭니다. 소유표의 둘째 칸에는 계정을 가진 사람 없음이라고 쓰고, 되찾는 과제는 실장이 맡습니다. 되찾을 수 없는 계정의 출처는 수정 권한을 바깥 요청으로 고쳐 쓰고, 운영자에게 요청하는 과제로 넘깁니다.

한 출처에 여러 부서의 사실이 함께 실려 있으면 고치는 과제도 부서마다 나누나요?

나누지 않습니다. 고치는 과제는 계정을 가진 사람 한 명에게 한 장으로 가고, 사실을 정하는 과제만 사실마다 승인하는 사람에게 따로 갑니다. 고치는 사람은 승인된 값이 모두 모인 뒤에 한 번에 고치거나, 먼저 승인된 값부터 고치고 그 사실을 과제에 씁니다.

부서들이 서로 자기 일이 아니라고 할 때는 어떻게 정하나요?

소유표의 계정을 가진 사람 칸으로 정합니다. 소유표에 그 출처가 없거나 칸이 비어 있어 정할 수 없으면 원장이 맡을 사람을 정하고, 실장이 그 결정을 소유표에 더합니다. 진단 담당이 부서 사이에서 맡을 곳을 고르지 않습니다.

지점이 여럿인 병원은 출처 소유표를 지점마다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계정이 지점마다 다르면 따로 만듭니다. 지도 서비스의 등록 정보처럼 지점마다 계정이 있는 출처는 지점의 표에 쓰고, 모든 지점이 함께 쓰는 홈페이지는 그 계정을 가진 쪽의 표에 한 번만 씁니다.

과제를 받은 사람이 권한은 있지만 고칠 줄 모르면 과제를 다시 돌려받나요?

돌려받지 않고 과제에 도울 사람을 더합니다. 권한을 가진 사람이 과제의 맡은 사람으로 남아야 끝났는지를 그 사람에게 물을 수 있습니다. 고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 병원 안에 없으면, 실장이 그 출처의 수정 권한을 맡긴 곳을 거쳐 수정으로 바꿀지를 원장에게 올립니다.

과제를 넘긴 뒤에 이어지는 일

맡긴 곳을 거쳐 수정하는 출처가 많은 병원은 과제의 많은 수가 계약을 관리하는 직원 한 사람에게 몰릴 수 있습니다. 이때는 진단에서 나온 일을 대행사가 어디까지 맡는지를 계약에서 먼저 읽어야 합니다. 대행사에 맡길 수 있는 일과 병원에 남는 일을 가르는 방법은 병원 GEO 대행에서 따로 다룹니다.

과제가 모두 끝났다는 것은 출처가 고쳐졌다는 뜻이지, 답변이 달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고친 뒤에 같은 질문을 다시 물어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읽어야 과제의 결과를 말할 수 있습니다. 수정 작업이 AI 검색 노출로 이어졌는지 살피는 방법은 AI 검색 성과 확인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출처 소유표는 직원이 바뀐 날과 업체를 바꾼 날에 실장이 고칩니다. 표가 옛것이면 과제가 이미 권한이 없는 사람에게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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