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낸 것과 병원이 한 것
AI가 온라인 문진 제출을 의료진 상담 완료로 안내했다면, 병원의 절차에서 문진을 낸 뒤 실제로 어디까지 진행되는지를 받아 답의 표현과 맞대고, 제출만 된 상태를 의료진의 판단을 받은 상태로 전한 부분을 「제출을 상담으로 전함」으로 기록합니다.
온라인 문진은 환자가 증상과 병력을 미리 써서 병원에 보내는 양식입니다. 보내기를 누르면 화면에 끝났다는 문구가 나옵니다. 그 순간 끝난 것은 환자 쪽의 일입니다. 병원 쪽에서는 그 글을 누가 언제 읽는지, 의료진이 읽는지, 읽고 나서 환자에게 무엇을 알려 주는지가 남아 있고, 병원마다 다릅니다. 진료 날에 의료진이 참고하려고 받아 놓기만 하는 병원도 있고, 직원이 읽고 예약을 도와주는 병원도 있으며, 의료진이 읽고 답을 보내 주는 병원도 있습니다.
답이 「문진을 제출하면 의료진 상담이 완료된다」고 전했다면, 읽은 사람은 자기 증상에 대한 판단을 받았거나 곧 받게 된다고 믿습니다. 실제로는 아무도 그 글을 읽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그 병원이 온라인 상담을 하는지 비대면 진료를 하는지를 가리는 것과는 다른 물음이며, 여기에서는 낸 자료가 어느 상태에 있는지만 맞댑니다. 진단 담당은 문진의 물음이 알맞은지, 병원이 문진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의료진이 정한 진료의 일부입니다.
문진을 낸 뒤의 세 가지 상태
| 상태 | 누가 무엇을 했는가 | 환자 쪽에 나타나는 것 |
|---|---|---|
| 제출됨 | 환자가 양식을 보냈고, 병원에서는 아직 읽은 사람이 없음 | 보냈다는 문구나 알림 |
| 병원이 읽음 | 직원이 읽고 접수나 예약에 씀 | 병원의 전화나 예약 안내 |
| 의료진이 검토해 회신함 | 의료진이 읽고 환자에게 답을 보냄 | 의료진의 답이 담긴 회신 |
셋째 상태는 환자에게 회신이 간 경우만 가리킵니다. 의료진이 읽기는 하지만 환자에게 따로 알리지 않고 진료 날에 쓰는 병원은 둘째 상태로 쓰고, 메모에 「의료진이 읽음, 회신 없음」이라고 밝힙니다. 환자가 받은 것이 없으면 환자 쪽에서는 상담을 받았다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병원이 「문진을 내면 여기까지 된다」고 회신한 상태가 기준이며, 회신한 사람과 날짜를 씁니다.
병원의 절차와 답의 완료 표현을 옮기는 순서
- 질문과 답 전문, 응답 시각, 서비스 이름을 저장하고, 답에서 문진이나 사전 작성 양식을 말한 문장을 옮깁니다.
- 답이 문진을 낸 뒤의 상태를 어떻게 전했는지를 기록합니다. 제출된다고 전함, 병원이 읽는다고 전함, 의료진의 상담이나 판단을 받는다고 전함 가운데 하나입니다.
- 답이 단 출처에서 문진을 안내한 글과, 보낸 뒤 화면에 나오는 문구를 옮깁니다. 문구는 병원에서 받습니다.
- 병원에서 문진 절차를 받습니다. 낸 글을 누가 언제 읽는지, 의료진이 읽는지, 환자에게 회신하는지, 회신한다면 어떤 꼴인지를 묻습니다.
- 병원 절차의 상태와 답이 전한 상태를 아래 표에서 찾아 값을 정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답의 표현을 가릴 때는 누가 움직였다고 전했는지를 읽습니다. 답이 「문진을 제출할 수 있다」「작성해 보내면 된다」고 전했다면 환자의 일만 말한 것이므로 제출입니다. 「병원에서 확인한 뒤 연락한다」고 전했다면 병원이 읽는다고 전한 것입니다. 「의료진이 검토해 알려 준다」「상담이 완료된다」「진료 의견을 받는다」고 전했다면 의료진의 판단이 환자에게 간다고 전한 것입니다.
셋째 단계의 문구는 진단 담당이 문진을 직접 내어 얻지 않습니다. 실제 환자가 아닌 글이 병원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병원이 끝 화면의 문구를 내주거나 시험용 화면을 저장해 주면 그것을 옮깁니다.
병원 절차의 상태와 답이 전한 상태 판정표
| 병원 절차의 상태 | 답이 제출된다고 전함 | 답이 병원이 읽는다고 전함 | 답이 의료진 상담을 받는다고 전함 |
|---|---|---|---|
| 제출됨 | 상태 일치 | 제출을 열람으로 전함 | 제출을 상담으로 전함 |
| 병원이 읽음 | 열람을 제출로 낮춤 | 상태 일치 | 열람을 상담으로 전함 |
| 의료진이 검토해 회신함 | 상담을 제출로 낮춤 | 상담을 열람으로 낮춤 | 상태 일치 |
병원에서 절차를 받지 못했으면 표를 쓰지 않고 「기준 미정」으로 남깁니다. 표의 오른쪽 위 세 칸은 병원이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전한 값입니다. 그 가운데 「제출을 상담으로 전함」과 「열람을 상담으로 전함」은 의료진의 판단이 있었다고 믿게 하는 값이어서, 값을 쓴 날 병원과 담당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왼쪽 아래 세 칸은 병원이 하는 일을 답이 덜 전한 값입니다. 의료진이 회신해 주는 병원인데 답이 제출만 된다고 전했다면, 환자는 회신이 온다는 것을 모른 채 기다리지 않게 됩니다. 틀린 기대를 만든 것은 아니지만 병원이 하는 일이 전해지지 않았으므로 기록하고 전합니다.
답이 상태를 때와 함께 전했으면 그 때도 옮깁니다. 답이 「제출하면 곧바로 의료진의 답을 받는다」고 전했든 「며칠 안에 받는다」고 전했든 같은 칸이지만, 병원이 회신까지 걸린다고 밝힌 기간과 다르면 메모에 두 기간을 나란히 씁니다. 병원이 기간을 정해 놓지 않았으면 「회신 기간 정해지지 않음」이라고 씁니다.
문진이 거쳐 가는 사람들과 회신의 주인
문진 한 건은 병원 안에서 여러 사람을 거칩니다. 상태를 회신할 수 있는 사람이 단계마다 다르므로, 누구에게 무엇을 묻는지를 나누어 정합니다.
문진 양식을 관리하는 사람은 보낸 글이 어디에 쌓이고 누구에게 알림이 가는지를 압니다. 이 사람에게는 보낸 뒤의 끝 화면 문구와, 글이 들어왔을 때 병원 쪽에서 일어나는 일을 묻습니다. 알림이 아무에게도 가지 않고 쌓이기만 하는 양식이라면 그 사실이 곧 「제출됨」의 근거입니다.
접수를 맡은 직원은 들어온 글을 언제 읽는지를 압니다. 날마다 읽는지, 예약이 잡힌 사람의 것만 진료 전에 여는지, 읽고 나서 전화를 거는지를 묻습니다. 직원이 읽는다는 것과 의료진이 읽는다는 것은 다른 상태이므로, 직원의 회신을 의료진의 검토로 옮겨 쓰지 않습니다.
의료진은 문진을 읽고 판단을 내려 환자에게 알리는지를 회신합니다. 셋째 상태인지 아닌지는 의료진의 회신으로만 정합니다. 직원이 「원장님이 다 읽으신다」고 말했더라도, 환자에게 회신이 가는지는 의료진에게 다시 묻습니다. 의료진이 문진만으로는 판단하지 않고 진료에서 정한다고 회신하면 그 말을 그대로 옮깁니다.
진단 담당은 세 사람의 회신을 한 줄에 놓고 상태를 정합니다. 문진에 쓰인 증상이나 병력은 받지 않으며, 받는 것은 절차와 문구뿐입니다. 회신이 서로 다르면 다른 곳을 병원에 돌려주고 「기준 미정」으로 남깁니다.
병원 글의 완료 문구와 답을 알린 뒤의 기록
병원에는 답의 문장, 병원 절차의 상태, 값을 전하고, 끝 화면의 문구가 어느 상태로 읽히는지도 함께 옮깁니다. 「상담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같은 문구는 신청이 끝났다는 뜻이지만 상담이 끝났다는 뜻으로도 읽힐 수 있습니다. 문구를 어떻게 쓸지는 병원이 정합니다. 문진 말고도 환자가 자료를 내는 절차가 있는 병원이라면, 절차마다 끝났다는 말이 같은 뜻으로 쓰였는지를 병원 정보 점검을 할 때 절차 안내 묶음에서 함께 읽습니다.
병원의 글과 문구는 상태를 맞게 밝혔는데 답만 상담을 받는다고 전한 줄은 병원이 고칠 글이 없습니다. 서비스 쪽에 알릴 때는 병원의 끝 화면 문구를 옮겨 보내고, 절차의 상태를 병원 정보 안에서 어떻게 나눠 담을지는 병원 데이터 구조화에서 다룹니다.
병원이 문진 절차를 바꾸었다고 알려 오면 상태를 다시 받습니다. 읽기만 하던 병원이 회신을 시작했거나 그 반대라면, 바뀐 날짜와 함께 새 상태를 쓰고 그 뒤에 받은 답부터 새 상태와 맞댑니다.
온라인 문진 제출과 상담 완료 자주 묻는 질문
점수가 곧바로 나오는 자가 점검표도 문진으로 다루나요?
결과가 기계에서 곧바로 나오는 양식은 의료진이 읽은 것이 아닙니다. 병원에 그 결과를 의료진이 읽는지, 읽는다면 환자에게 회신하는지를 물어 상태를 정합니다. 답이 그 점수를 의료진의 판단처럼 전했다면 표에서 의료진 상담을 받는다고 전한 칸을 씁니다.
문진을 낸 뒤 병원이 읽었는지를 환자가 알 길이 없는 병원은 어떻게 기록하나요?
상태는 병원의 회신으로 정하고, 메모에 「환자 쪽에 나타나는 표시 없음」이라고 씁니다. 병원이 읽더라도 환자에게는 제출된 것만 나타난다는 사실을 병원에 전합니다.
비대면 진료를 하는 병원에서는 문진 제출이 곧 진료 접수가 되나요?
병원마다 다르므로 회신으로 받습니다. 어떤 진료를 하는 병원이든 이 표에서 읽는 것은 낸 자료의 상태입니다. 문진을 내면 접수까지 된다고 회신하면 그 말을 옮기고, 접수가 의료진의 검토를 뜻하는지는 따로 묻습니다.
답이 문진을 내면 맞춤 진료 계획을 받는다고 전했다면 어떤 값인가요?
의료진의 판단이 환자에게 간다고 전한 것이므로 표의 셋째 칸에서 값을 찾습니다. 병원 절차가 「제출됨」이나 「병원이 읽음」이면 상담으로 전한 값이 되고, 병원이 그런 계획을 보내 주는지는 의료진의 회신으로 옮깁니다.
문진 양식이 바깥 예약 서비스에 있고 병원 홈페이지에는 없으면 누구에게 묻나요?
병원에 묻습니다. 그 서비스에서 들어온 문진을 병원 안에서 누가 읽는지는 병원만 압니다. 서비스의 안내 글은 출처로 옮기되 기준으로 삼지 않습니다.
급한 증상을 쓴 사람이 기다리게 되는 일
이 어긋남이 다른 운영 정보의 오류와 다른 점은 몸의 일이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상담을 받았다고 믿은 사람은 병원의 답을 기다리고, 그 사이 진료를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전할 때 한 가지를 더 읽어 옮깁니다. 문진 안내나 끝 화면에 급할 때는 기다리지 말고 어디로 연락하라는 말이 실려 있는지입니다. 실려 있지 않으면 그 사실을 전하고, 어떤 말을 실을지는 의료진이 정합니다. 진단 담당은 어떤 증상이 급한지를 말하지 않습니다. 같은 까닭으로 「제출을 상담으로 전함」 줄은 다른 운영 정보의 줄과 섞지 않고 보고서의 앞쪽에 따로 묶어, 받는 사람이 놓치지 않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