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지표 중 한 유의 결과로 말한 치료 성공, 주요 종점 대조

AI 답변이 여러 지표 가운데 유의하게 나온 하나를 근거로 치료 성공을 말했을 때, 원출처가 미리 정한 주요 종점의 결론과 결과표에 맞대어 판정하는 진단 방법입니다.

목차

지표 하나의 유의 결과로 성공을 말한 답의 판정

핵심 답

AI가 많은 지표 가운데 하나만 유의한 결과를 치료 성공으로 답했다면, 병원 GEO 진단에서는 그 답의 전체 결론을 원출처의 주요 종점 결론과 맞대고, 둘이 다르면 결론이 어긋난 답으로 매깁니다. 연구의 성패는 미리 정한 주요 종점으로 말하는 것이고, 나머지 지표에서 유의하게 나온 결과는 그 결론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주요 종점은 연구를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따지기로 정한 결과 지표입니다. 그 밖의 지표는 부차 지표로 함께 잽니다. 지표를 여럿 견주면 그 가운데 일부가 우연으로 유의하게 나올 수 있어서, 원출처는 여러 비교를 어떻게 다뤘는지를 방법 부분에 밝히기도 합니다.

가상으로 만든 예를 하나 놓습니다. 원출처는 지표 열두 개를 쟀고, 미리 정한 주요 종점에서는 두 집단의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으며, 부차 지표 한 개에서만 유의한 차이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답은 「연구에서 이 방법의 성공이 입증됐다」고 전합니다. 답이 근거로 삼은 것은 열두 줄 가운데 한 줄이고, 저자가 주요 종점에 대해 쓴 결론과는 반대쪽 말입니다.

진단 담당은 그 한 줄의 결과가 쓸모 있는지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답이 말한 전체 결론과 근거 지표의 지위가 원출처의 구절과 같은지만 가립니다.

원출처에서 옮기는 세 자료

판정에는 아래 세 자료가 필요하고, 셋 모두 원출처의 글자 그대로 옮깁니다.

자료원출처에서 찾는 곳판정에서의 쓰임
미리 정한 주요 종점과 그 결론방법 부분의 결과 지표 설명, 결과 부분의 첫머리답의 전체 결론과 맞대는 기준
전체 결과표결과 부분의 표와 부록답이 든 지표가 어느 줄인지, 전체가 몇 줄인지 가림
여러 비교를 다룬 방법분석을 설명한 방법 부분부차 지표의 결과에 저자가 붙인 단서를 함께 표시

첫째 자료가 없으면 판정을 매길 수 없습니다. 주요 종점을 미리 정했다고 밝힌 구절이 없는 원출처는 어느 지표가 연구의 결론을 맡는지 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셋째 자료는 찾지 못해도 판정은 매기며, 그 칸에는 밝힌 구절 없음으로 남깁니다. 저자가 부차 지표를 탐색으로 쟀다고 쓴 구절이 있다면 셋째 자료와 함께 옮깁니다. 주요 종점의 결론은 지표 이름과 결론이 한 문장에 들어 있는 채로 옮겨, 결론만 떼어 다른 지표의 것으로 읽는 일이 없게 합니다.

전체 결론과 근거 지표를 가르는 네 단계

세 자료를 쓰는 순서는 아래 네 단계입니다.

  1. 진단 담당이 질문과 받은 날, AI 답변 원문을 저장하고, 연구 결과를 말한 문장에서 전체 결론을 맺은 말과 근거로 든 지표의 이름을 따로 표시합니다.
  2. 진단 담당이 원출처에서 세 자료를 옮깁니다. 인용 출처가 기사나 병원 글이면 연구 원문까지 올라갑니다.
  3. 진단 담당이 근거 지표를 결과표의 줄에 이어 주요 종점인지 부차 지표인지 가리고, 답의 전체 결론을 주요 종점의 결론 구절과 맞대어 값을 매깁니다.
  4. 실장이 보류 줄을 담당 의료진에게 묻고, 결론 어긋남 줄을 다른 줄보다 먼저 원장에게 올립니다.

첫째 단계에서 전체 결론을 맺은 말은 「성공했다」 「입증됐다」 「실패했다」처럼 연구 전체를 한마디로 평가한 말입니다. 「한 지표에서 차이가 있었다」처럼 지표 하나의 결과만 전한 문장에는 전체 결론이 없다고 남깁니다. 없는 결론을 담당자가 미루어 채우지 않습니다.

셋째 단계를 둘로 나눠 매기는 까닭은 두 오류가 따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근거 지표의 지위를 바르게 전하고도 전체 결론을 다르게 맺은 답이 있고, 전체 결론은 맞는데 부차 지표를 주요 종점처럼 앞세운 답이 있습니다.

넷째 단계에서 결론 어긋남 줄을 먼저 올리는 까닭은, 그 줄이 병원 이름과 함께 전해질 때 병원이 결과를 약속한 말로 읽힐 수 있어서입니다. 지위 어긋남 줄은 정기 보고에 묶어 올립니다.

주요 종점 판정표

셋째 단계의 값은 아래 주요 종점 판정표의 네 줄 가운데 하나입니다.

답의 전체 결론근거로 든 지표의 지위판정
주요 종점의 결론과 같거나, 전체 결론을 말하지 않음원출처와 같게 밝힘원출처와 같음
주요 종점의 결론과 같거나, 전체 결론을 말하지 않음밝히지 않았거나 원출처와 다르게 밝힘지위 어긋남
주요 종점의 결론과 다름어느 쪽이든결론 어긋남
구절이 없어 가릴 수 없음구절이 없어 가릴 수 없음보류

많은 지표 가운데 유의한 하나로 성공을 말한 답은 셋째 줄입니다. 앞의 가상 예가 여기에 놓입니다. 셋째 줄은 근거 지표의 지위를 어떻게 전했든 같은 값입니다. 부차 지표라고 밝히고도 「그러므로 성공」이라고 맺었다면 전체 결론이 주요 종점의 결론과 다르다는 사실은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네 값 밖의 이름을 새로 만들어 쓰지 않으며, 셋째 줄로 매긴 줄에는 저자가 여러 비교를 어떻게 다뤘는지 밝힌 구절을 함께 표시합니다.

답이 든 지표를 결과표의 줄에 잇는 방법

셋째 단계에서 가장 손이 가는 일은 답이 든 지표가 결과표의 어느 줄인지 찾는 일입니다. 답은 지표 이름을 쉬운 말로 풀어 쓰고, 결과표는 연구가 정한 이름으로 쓰기 때문입니다.

먼저 답이 든 지표의 이름과 함께 나온 수치나 단위를 모읍니다. 이름이 달라도 수치가 결과표의 한 줄과 같으면 그 줄로 잇습니다. 수치가 없는 답은 이름의 뜻이 가장 가까운 줄을 후보로 남기되, 후보가 둘 이상이면 담당자가 하나를 택하지 않고 보류로 매깁니다. 후보를 남길 때는 어떤 까닭으로 그 줄을 후보로 삼았는지도 함께 씁니다.

줄을 이은 뒤에는 결과표에서 두 가지 수를 셉니다. 전체 지표가 몇 줄인지, 그 가운데 저자가 유의하다고 표시한 줄이 몇 줄인지입니다. 이 두 수는 평가가 아닌 세어 옮긴 사실이어서, 기록에 「열두 줄 가운데 한 줄」처럼 그대로 씁니다. 원장이 기록을 읽을 때 답이 근거로 삼은 결과가 전체에서 어느 만큼인지를 이 한 줄로 알 수 있습니다.

유의하다는 표시는 저자가 결과표에 한 것만 셉니다. 진단 담당이 수치를 읽고 유의한지를 스스로 가리지 않습니다. 결과표에 그런 표시가 없으면 유의 줄 수는 세지 않고 표시 없음으로 남깁니다.

결론 어긋남 줄이 병원 글에서 시작된 경우

결론 어긋남 줄은 인용 출처를 열어 「성공」이나 「입증」 같은 말이 처음 나온 글을 찾습니다. 병원 글이 그 말을 썼다면 실장이 글을 쓴 담당자와 담당 의료진에게 답의 문장, 주요 종점의 결론 구절, 결과표에서 센 두 수를 함께 넘깁니다.

병원 글이 틀린 말을 쓰지 않았는데도 같은 줄이 생기기도 합니다. 부차 지표의 결과를 첫 문장에 세우고 주요 종점의 결론을 뒤 문단으로 미룬 글은 첫 문장만 답으로 옮겨질 수 있으며, 결론을 첫 문장에 어떤 순서로 담을지는 답변형 콘텐츠 작성에서 다룹니다.

인용 출처가 없거나 답에서만 그 말이 나온 줄은 기록을 보관하고, 다음 진단에서 같은 질문의 답을 새 줄로 매깁니다. 지위 어긋남 줄도 같은 길로 가되, 병원 글이 부차 지표라는 말을 빼고 썼다면 글을 쓴 담당자에게 그 지표의 지위를 밝힌 구절을 넘깁니다.

주요 종점과 유의 결과 자주 묻는 질문

주요 종점을 둘 이상으로 정한 연구는 어느 결론과 맞댑니까?

주요 종점으로 밝힌 지표를 모두 옮기고, 저자가 그 전체에 대해 맺은 결론 구절과 맞댑니다. 하나만 유의했을 때 저자가 연구의 결론을 어떻게 썼는지가 기준이며, 진단 담당이 둘 가운데 더 중요한 쪽을 택하지 않습니다.

원출처가 주요 종점을 연구 도중에 바꿨다고 밝혔다면 어느 것을 기준으로 삼습니까?

저자가 마지막에 주요 종점이라고 밝힌 지표를 기준으로 삼고, 바꿨다는 구절을 비고에 그대로 옮깁니다. 바꾼 일이 알맞았는지는 담당 의료진이 검토할 내용이어서, 실장이 그 줄을 의료진에게 따로 알립니다.

결과표가 부록에만 있고 부록을 열 수 없다면 판정을 모두 미룹니까?

모두 미루지는 않습니다. 본문에 주요 종점의 결론 구절이 있으면 답의 전체 결론이 그와 다른지는 가릴 수 있으므로, 결론 어긋남은 매깁니다. 근거 지표의 지위를 가려야 하는 줄만 보류로 남기고, 부록을 구한 뒤 다시 매깁니다.

답이 유의하다는 말 대신 「뚜렷한 차이」라고 썼다면 어떻게 옮깁니까?

답의 말을 그대로 옮기고, 진단 담당이 「유의」로 바꿔 쓰지 않습니다. 이 판정이 맞대는 것은 낱말의 세기가 아닌 어느 지표의 결과인지와 전체 결론이어서, 낱말이 달라도 매기는 방법은 같습니다.

병원이 직접 낸 연구라면 주요 종점을 누구에게서 받습니까?

논문에 쓰인 구절에서 받습니다. 연구에 참여한 의료진이 기억으로 알려 준 내용은 기준으로 쓰지 않습니다. 논문에 주요 종점을 밝힌 구절이 없으면 병원 연구라도 보류이고, 실장이 해당 의료진에게 그 구절이 실린 문서를 요청합니다.

이 판정이 맡지 않는 세 가지

예외·주의

첫째, 여러 비교를 다룬 방법이 알맞았는지는 맡지 않습니다. 진단 담당은 저자가 밝힌 구절을 옮겨 표시할 뿐이고, 그 방법으로 충분한지는 담당 의료진이 검토합니다.

둘째, 부차 지표에서 나온 결과가 진료에 뜻이 있는지는 맡지 않습니다. 주요 종점이 아니라는 사실과 그 결과가 쓸모없다는 말은 같지 않으며, 보고서에는 앞의 사실만 씁니다.

셋째, 그 연구를 병원 글이나 광고에 실어도 되는지는 맡지 않습니다. 실을지는 원장이 정하고, 광고에 쓰려는 문장은 의료광고 심의 기준을 공식 안내에서 찾아 따로 검토받습니다. 진단 기록은 그 검토에 넘길 자료로 쓰입니다.

세 가지를 맡지 않는다는 점은 보고서 첫머리에 한 줄로 밝힙니다. 그래야 결론 어긋남이라는 값이 연구나 치료에 대한 평가로 읽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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