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방문에서만 열리는 주소
병원 자료의 주소가 세션마다 달라지면, 그 주소는 다른 사람이 다른 때에 열어도 같은 자료가 나올 때에만 공개 근거로 씁니다. 저장해 놓은 주소를 로그인하지 않은 새 창에서 시간을 띄워 다시 열고, 같은 자료가 나오지 않으면 「세션 안에서만 열림」으로 기록해 공개 근거에서 뺍니다. 진단 담당의 화면에서 한 번 열렸다는 것만으로 공개된 자료라고 닫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가운데에는 방문자가 들어올 때마다 주소에 그 방문의 값을 달아 주는 곳이 있습니다. 자료실의 파일 주소에 시간이 지나면 못 쓰게 되는 값이 달려 있기도 하고, 문서 뷰어가 열 때마다 새 주소를 만들기도 합니다. 이런 주소는 그것을 받은 사람의 그 방문에서는 열리지만, 복사해 다른 사람에게 주거나 다음 날 다시 누르면 오류나 첫 화면이 나올 수 있습니다. 진단 기록이나 답의 출처에 그런 주소가 실려 있으면, 읽는 사람은 근거를 눌러도 자료를 만나지 못합니다. 답의 내용이 맞더라도 맞댈 길이 없고, 병원이 서비스에 고쳐 달라고 알릴 때에도 내놓을 자료가 없습니다.
로그인해야 열리는 자료를 다루는 일과는 물음이 다릅니다. 그때는 자료가 닫혀 있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여기에서는 자료가 열려 있는 것처럼 읽히는데, 열쇠가 주소 안에 들어 있고 그 열쇠가 오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리는 것은 저장된 주소를 다른 사람이 다시 쓸 수 있는지입니다. 자료의 내용이 옳은지는 이 판정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주소가 다시 열리는지를 가르는 세 조건
| 조건 | 달라지면 생길 수 있는 일 | 맞대는 방법 |
|---|---|---|
| 시간 | 얼마 뒤에 주소가 못 쓰게 됨 | 시간을 띄워 같은 주소를 다시 엶 |
| 방문 상태 | 쿠키가 없는 창에서는 열리지 않음 | 쿠키 없는 새 창에서 엶 |
| 로그인과 권한 |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열림 | 로그인하지 않고 엶 |
세 조건은 하나씩 맞댑니다. 진단 담당이 병원 계정으로 로그인해 있던 창에서 복사한 주소는 세 조건이 모두 걸려 있을 수 있으므로, 새 창에서 열기 전에는 기록에 근거로 올리지 않습니다. 주소의 값을 이리저리 고쳐 넣어 열리는 주소를 찾으려 하지 않습니다. 세션 값을 뺀 주소가 있는지는 병원 홈페이지 담당에게 물어 받습니다.
저장된 주소를 다시 여는 순서
- 자료를 처음 연 주소, 연 시각, 그때 로그인해 있었는지를 씁니다. 자료의 제목, 펴낸 날, 본문 첫머리를 함께 옮깁니다.
- 쿠키가 없고 로그인하지 않은 새 창에서 저장된 주소를 그대로 엽니다.
- 몇 시간에서 하루를 띄워 같은 방법으로 한 번 더 엽니다.
- 두 번의 결과를 셋 가운데 하나로 씁니다. 같은 자료가 열림, 열리지 않음, 다른 자료가 열림입니다.
- 같은 자료가 열리지 않았으면 병원 홈페이지 담당에게 로그인 없이 열리는 고정 주소가 있는지를 물어 회신을 옮깁니다.
- 아래 표로 값을 정합니다.
넷째 단계에서 같은 자료인지는 첫째 단계에서 옮긴 제목, 펴낸 날, 본문 첫머리로 가립니다. 두 번 가운데 한 번이라도 같은 자료가 열리지 않았으면 「열리지 않음」으로 씁니다. 오류 화면, 로그인 화면, 홈페이지 첫 화면으로 넘어간 것이 모두 여기에 듭니다. 자료실의 다른 글이나 목록이 나왔으면 「다른 자료가 열림」입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받은 고정 주소도 둘째와 셋째 단계의 방법으로 열어 같은 자료가 나오는지를 맞댑니다. 병원이 준 주소라는 것만으로 고정 주소라고 쓰지 않습니다.
다시 연 결과와 고정 주소에 따른 판정표
| 저장된 주소를 다시 연 결과 | 고정 주소 | 판정 값 |
|---|---|---|
| 같은 자료가 열림 | 어느 쪽이든 | 재접근 가능 |
| 열리지 않음, 또는 다른 자료가 열림 | 있고 같은 자료가 열림 | 고정 주소로 고쳐 씀 |
| 열리지 않음, 또는 다른 자료가 열림 | 없다고 회신 | 세션 안에서만 열림 |
| 열리지 않음, 또는 다른 자료가 열림 | 회신 없음 | 기준 미정 |
「재접근 가능」이면 그 주소를 공개 근거로 씁니다. 주소에 세션 값으로 읽히는 부분이 든 채로 열렸다면 메모에 「값이 든 채 열림, 유효 기간 미상」을 쓰고, 고정 주소가 따로 있으면 그것을 근거 주소로 씁니다. 「고정 주소로 고쳐 씀」은 기록의 근거 주소를 고정 주소로 고치고, 처음 저장한 주소는 「세션 주소」라고 밝혀 곁에 남깁니다.
「세션 안에서만 열림」은 그 자료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자료는 있지만 다른 사람이 같은 주소로 다시 갈 수 없다는 뜻이고, 공개 근거 칸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병원이 그 자료를 근거로 삼고자 하면 로그인 없이 열리는 곳에 실을지를 병원이 정합니다. 「기준 미정」은 회신이 오면 같은 표로 다시 값을 정합니다.
답이 그 주소를 출처로 달았던 경우에는 질문, 답 전문, 응답 시각을 함께 옮기고 값 곁에 「답의 출처 주소」라고 밝힙니다. 출처를 누른 사람이 자료를 만나지 못한다는 사실과, 답이 전한 내용이 자료와 같은지는 따로 쓰는 줄입니다. 내용은 고정 주소나 병원이 준 자료로 맞대고, 맞댈 자료가 없으면 「내용 맞대지 못함」으로 남깁니다.
세션 값이 주소에 드는 꼴마다 다른 다룸
주소가 방문마다 달라지는 까닭은 하나가 아니고, 꼴에 따라 병원에 묻는 것이 달라집니다. 어느 꼴인지는 진단 담당이 주소의 생김새로 짐작해 확정하지 않고 홈페이지 담당의 회신으로 채웁니다.
방문 값이 주소 끝에 달리는 꼴은 주소의 앞부분은 같고 끝의 값만 방문마다 다릅니다. 값을 뗀 주소로도 같은 자료가 열리는 곳이 있으므로, 홈페이지 담당에게 값을 뗀 주소가 정식 주소인지를 묻습니다. 진단 담당이 스스로 값을 떼어 가며 여러 주소를 열지는 않고, 회신으로 받은 주소 하나를 둘째와 셋째 단계로 엽니다.
내려받기 주소에 기한이 걸린 꼴은 파일을 누를 때마다 기한이 든 주소가 새로 만들어집니다. 이때 근거로 쓸 수 있는 것은 파일 주소가 아니고 그 파일이 걸려 있는 글의 주소입니다. 글의 주소가 로그인 없이 다시 열리는지를 둘째와 셋째 단계로 맞대고, 기록에는 글의 주소와 파일의 이름을 씁니다.
검색이나 거르기의 상태가 주소에 담기는 꼴은 자료실에서 낱말을 넣어 찾은 결과 화면의 주소입니다. 같은 주소를 다시 열어도 그사이 글이 늘면 다른 목록이 나올 수 있습니다. 결과 화면의 주소는 근거로 쓰지 않고, 목록에서 자료 하나를 눌러 들어간 글의 주소를 씁니다.
문서 뷰어가 임시 주소를 만드는 꼴은 뷰어 안에서 복사한 주소가 그 열람에만 쓰이는 값일 수 있습니다. 뷰어를 연 글의 주소와 문서의 제목을 쓰고, 뷰어 주소는 메모에만 남깁니다.
주소는 그대로인데 방문 상태에 따라 나오는 내용이 달라지는 꼴도 있습니다. 새 창에서 연 본문이 처음 읽은 본문과 다르면 넷째 단계에서 「다른 자료가 열림」으로 쓰고 메모에 「주소는 같음」을 밝힙니다.
어느 꼴에도 들지 않거나 회신이 없으면 「꼴 미상」으로 쓰고, 표의 값은 다시 연 결과대로 정합니다.
고정 주소를 쓰는 곳에 전하는 줄
고정 주소가 정해진 자료의 줄은 홈페이지 담당에게 전합니다. 페이지가 제 주소를 밝히는 곳에 세션 값이 든 주소가 들어가 있지 않은지를 맞댈 때, 그 줄이 구조화 데이터에 넣은 주소와 나란히 놓을 기준이 됩니다.
광고에 걸어 놓은 주소가 세션 값이 든 주소였던 줄도 따로 모읍니다. 그 줄은 병원 광고 연결페이지를 맡은 사람에게 전해, 다른 사람이 눌렀을 때 같은 페이지가 열리는지를 고정 주소로 다시 맞대게 합니다.
세션 주소와 공개 근거 자주 묻는 질문
주소는 매번 달라지지만 어느 주소로 열어도 같은 자료가 나오면 어떤 값인가요?
저장된 주소가 새 창에서 두 번 모두 같은 자료를 열었으면 「재접근 가능」입니다. 메모에 「방문마다 주소가 달라짐」을 쓰고, 고정 주소가 있는지를 병원에 물어 있으면 그것을 근거 주소로 씁니다.
자료를 화면으로 저장해 놓았으면 주소가 열리지 않아도 공개 근거로 쓸 수 있나요?
저장한 화면은 진단 담당이 그때 읽었다는 기록이고, 다른 사람이 다시 열 수 있다는 근거는 아닙니다. 값은 표대로 정하고, 저장한 화면은 읽은 시각과 함께 곁에 남깁니다.
병원이 고정 주소는 없고 요청하면 파일을 보내 주겠다고 하면 어떻게 쓰나요?
고정 주소가 없다는 회신이므로 「세션 안에서만 열림」입니다. 받은 파일은 「병원이 준 자료」로 옮겨 내용을 맞대는 데 쓰되, 공개 근거 칸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열렸는데 하루 뒤에는 오류가 났다면 어느 쪽으로 쓰나요?
넷째 단계의 기준대로 「열리지 않음」입니다. 두 번의 시각과 결과를 나란히 남기면 주소가 언제까지 쓰였는지를 병원이 짐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보관 사이트에 남은 사본의 주소를 대신 근거로 써도 되나요?
사본은 병원이 공개한 자료가 아니고 제삼자가 어느 때에 저장한 것입니다. 참고로 옮기되 사본이 저장된 날짜를 함께 쓰고, 공개 근거 칸에는 병원의 고정 주소만 올립니다.
주소를 기록에 옮길 때 가리는 값
세션 값이 든 주소를 통째로 기록에 옮기면, 그 값이 살아 있는 동안 기록을 읽은 사람이 그 방문의 화면에 들어갈 수 있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션 값이나 기한 값으로 읽히는 부분은 앞의 몇 글자만 남기고 가려서 씁니다. 가린 주소 곁에 「값 가림」이라고 밝히고, 어느 매개변수를 가렸는지 이름만 씁니다. 진단 담당이 병원 계정으로 로그인한 상태에서 얻은 주소는 보고서에 넣지 않습니다. 병원에 전할 때에도 가린 꼴로 전하고, 홈페이지 담당이 온전한 주소를 청하면 병원이 정한 길로만 보냅니다. 답이 출처로 단 주소에 그런 값이 들어 있었으면 답 전문은 고치지 않고 저장하되, 요약과 표에는 가린 주소를 씁니다. 가린 뒤에도 어느 자료인지 알 수 있도록 자료의 제목과 펴낸 날을 함께 남깁니다. 값이 든 주소가 밖에 실려 돌고 있다는 사실은 병원 홈페이지 담당에게 그날 알립니다.